또 럼(Tô Lâm) 베트남 국가주석의 5월 5~7일 인도 뉴델리·뭄바이 방문으로 양국 관계가 2030년 교역 250억 달러 목표의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로 격상됐다.

전 인도 국가안보보좌관 S.D.

프라단은 또 럼(Tô Lâm) 국가주석의 5월 5~7일 인도 방문이 양국 관계를 새 단계로 올렸다고 평가했다.

인도 뉴델리(New Delhi)에서 그는 전통 우호를 넘어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발전해 지정학·경제 협력이 깊어졌다고 밝혔다.

방문 기간 양국은 AI·핀테크·반도체·희토류 등으로 협력을 넓히고, 인도양·인도태평양 해양 협력도 강화하기로 했다.

또 럼 국가주석은 뭄바이(Mumbai) 기업인들과 만나 민간 투자, AI, 청정에너지, 물류, 데이터센터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