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발 기사에 따르면 남중부 대륙붕의 DK1 플랫폼에서 해군 제2지역 소속 장병들이 연중 24시간 해양 주권을 지키고 있다.

하노이(Hà Nội)발 기사에서 남중부 대륙붕의 DK1 플랫폼은 베트남 해양 주권을 지키는 철의 요새로 소개됐다.

해군 제2지역(Navy Region 2) 산하 DK1 대대 장병들은 본토에서 수백 해리 떨어진 해상 초소를 24시간 경계한다.

이곳은 사계절 내내 폭풍과 강풍이 몰아쳐, 병사들이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근무를 이어가는 최전선이다.

DK1 플랫폼은 해양 주권 수호뿐 아니라 해양 경제 활동 지원을 위한 기반 시설로서 상징성이 크다.

기사은 장병들의 지속적 주둔이 국가의 강한 정치적 의지와 DK1 부대의 흔들림 없는 신념을 보여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