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이 5월 20~24일 비엔동 공원과 탐탄 해안 벽화마을에서 음식투어 축제를 열고, 4개월간 600만 명 관광객 유치 성과를 미식관광으로 잇는다.

다낭(Đà Nẵng) 부시장 응우옌 티 아인 티(Nguyễn Thị Anh Thi)는 미식을 핵심 관광상품으로 꼽았다.

음식축제는 5월 20~24일 비엔동 공원(Biển Đông)과 탐탄 해안 벽화마을(Tam Thanh)에서 열린다.

시 당국은 다낭(Đà Nẵng)과 꽝남(Quảng Nam)의 전통음식·요리사 이야기를 체험형으로 선보여 관광객을 끌어모은다.

올해 1~4월 다낭(Đà Nẵng)은 관광객 약 600만 명, 외국인 340만 명을 받아 전년 대비 19.2% 증가했다.

국경절 연휴엔 146만 명이 방문해 5조7000억 동(VNĐ) 매출을 기록했고, 축제는 비행·교통 할인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