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하노이(Hà Nội)와 푸토(Phú Thọ) 등 공예촌 5400곳을 앞세워 연 20억 달러 수출과 지속성장을 노린다.

베트남 정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결의안 80-NQ/TW로 문화가 성장의 중심축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통 공예촌은 5400곳, 종사자 1100만명 규모로 160개국 이상에 제품을 수출하며 문화경제를 키운다.

푸토(Phú Thọ) 빈민(Bình Nguyên)의 흐엉깐(Hương Canh) 도자기는 300년 전통을 살려 장식·예술품으로 재도약했다.

하노이(Hà Nội) 자럼(Gia Lâm)의 끼에우끼(Kiêu Kỵ)는 300년 넘은 금박 공예를 현대 디자인과 선물 시장으로 넓혔다.

바짝(Bát Tràng)은 연 8700만~9000만동 소득과 크리에이티브 크래프트 도시 가입으로 세계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