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라이트온이 4월 말 기준 베트남 북부에 1억4900만 달러를 추가 투입해 꽝닌(Quảng Ninh) 새 공장과 생산능력 확대에 나선다.
대만 전자업체 라이트온(Lite-On)은 4월 말 베트남 투자 확대를 위해 1억4900만 달러를 추가 승인했다.
라이트온 베트남(Lite-On Vietnam Co, Ltd)에 1억1000만 달러를 넣어 생산능력을 늘리고, 누적 출자액은 4억3250만 달러가 된다.
또 라이트온 테크놀로지 베트남(Lite-On Technology Vietnam Co, Ltd)에는 3900만 달러를 배정해 꽝닌(Quảng Ninh) 새 공장 건설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라이트온은 3월 꽝닌성 송코아이(Sông Khoai) 산업단지에서 1단계 공사를 착공했으며, 2028년 2단계 가동 시 연간 95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한다.
2013년 하이퐁(Hải Phòng) 첫 공장을 세운 라이트온은 북부 베트남에서 확장 속도를 높이며, 누적 투자액은 12억 달러를 넘어섰다.
라이트온 베트남(Lite-On Vietnam Co, Ltd)에 1억1000만 달러를 넣어 생산능력을 늘리고, 누적 출자액은 4억3250만 달러가 된다.
또 라이트온 테크놀로지 베트남(Lite-On Technology Vietnam Co, Ltd)에는 3900만 달러를 배정해 꽝닌(Quảng Ninh) 새 공장 건설비와 운영비를 지원한다.
라이트온은 3월 꽝닌성 송코아이(Sông Khoai) 산업단지에서 1단계 공사를 착공했으며, 2028년 2단계 가동 시 연간 9500만 대 생산을 목표로 한다.
2013년 하이퐁(Hải Phòng) 첫 공장을 세운 라이트온은 북부 베트남에서 확장 속도를 높이며, 누적 투자액은 12억 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