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Hải Phòng) 탄흥(Tân Hưng) 동의 꾸엉싸(Quỳnh Khâu Tự) 사원이 불교 만자 석벽 2,000여 개와 7,385㎡ 규모로 아시아 최대 기록을 받았다.
하이퐁(Hải Phòng) 탄흥(Tân Hưng) 동의 꾸엉싸(Quỳnh Khâu Tự) 사원이 5월 3일 아시아북오브레코드(Asia Book of Records) 인증서를 받았다.
사원은 응우옌(Nguyễn) 왕조 이전부터 있던 옛 끄엉싸(Cương Xá) 마을 터에 자리했고, 1946년과 1996년 복원 이후 새 전기를 맞았다.
승려 틱 타인 끄엉(Thích Thanh Cường)은 2009년 전면 복원을 추진했고, 발굴에서 약 2,000년 전 동한 시대 벽돌과 기초가 나와 역사성을 입증했다.
복원 뒤 사원은 7,385㎡로 확장됐고, 타인호아(Thanh Hóa) 누이 뇨이(Nhồi)산 석재로 만든 108개 석벽과 약 3,000개의 만자 문양이 눈길을 끈다.
딴흥(Tân Hưng) 인민위원회와 하이퐁(Hải Phòng) 관광협회는 이번 기록을 계기로 목판 조각마을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사원은 응우옌(Nguyễn) 왕조 이전부터 있던 옛 끄엉싸(Cương Xá) 마을 터에 자리했고, 1946년과 1996년 복원 이후 새 전기를 맞았다.
승려 틱 타인 끄엉(Thích Thanh Cường)은 2009년 전면 복원을 추진했고, 발굴에서 약 2,000년 전 동한 시대 벽돌과 기초가 나와 역사성을 입증했다.
복원 뒤 사원은 7,385㎡로 확장됐고, 타인호아(Thanh Hóa) 누이 뇨이(Nhồi)산 석재로 만든 108개 석벽과 약 3,000개의 만자 문양이 눈길을 끈다.
딴흥(Tân Hưng) 인민위원회와 하이퐁(Hải Phòng) 관광협회는 이번 기록을 계기로 목판 조각마을과 연계한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