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Hải Phòng) 바익롱비(Bạch Long Vĩ) 변방초소가 2일간 표류한 중국 어선 2척과 선원 10명을 연속 구조했다.
하이퐁(Hải Phòng) 바익롱비(Bạch Long Vĩ) 변방초소는 월요일 새벽 순찰 중 암초에 걸린 외국 어선 14106호를 발견했다.
배에는 4명이 타고 있었고, 강한 파도와 선체 파손 위험 속에 구조대가 즉시 출동했다.
당국은 선박을 안전하게 정박시키고 선원 전원을 해안으로 이송해 의료·인도적 지원을 제공했다.
화요일 오전에도 같은 해역 200m 떨어진 곳에서 13377호가 좌초돼, 6명 선원이 모두 구조됐다.
선원들은 폭우·강풍 탓에 기관이 고장 났고, 구조 후에야 베트남 수역에 들어온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배에는 4명이 타고 있었고, 강한 파도와 선체 파손 위험 속에 구조대가 즉시 출동했다.
당국은 선박을 안전하게 정박시키고 선원 전원을 해안으로 이송해 의료·인도적 지원을 제공했다.
화요일 오전에도 같은 해역 200m 떨어진 곳에서 13377호가 좌초돼, 6명 선원이 모두 구조됐다.
선원들은 폭우·강풍 탓에 기관이 고장 났고, 구조 후에야 베트남 수역에 들어온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