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Lifestart Foundation이 다낭(Đà Nẵng) 트라장(Trà Giáp)에서 11가구에 총 1억8700만동을 투입해 재난 피해 주택을 수리했다.

호주 라이프스타트 재단(Lifestart Foundation)은 다낭(Đà Nẵng) 시 우호단체연합과 함께 트라장(Trà Giáp) 코뮌에서 주택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2025년 말 큰 자연재해로 카동(Ca Dong)·코어(Cor) 가구 다수가 집을 잃거나 위험해져, 이번 사업의 필요성이 커졌다.

재단은 11가구에 총 1억8700만동(VNĐ187 million)을 지원해 주택 필수 수리를 돕고, 생활 안전과 거주 여건을 개선했다.

구체적으로 4가구는 주방을, 4가구는 화장실을, 3가구는 지붕을 고쳐 폭우·태풍 시 피해를 줄이도록 했다.

재단 창립자 캐런 레너드 OAM(Karen Leonard OAM)은 2025년 홍수 이후 복구를 위해 향후에도 산간지역 주택 건설·수리를 계속 지원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