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과 세콩(Sekong)이 5월 6일 세콩에서 남장-닥따옥 국제국경게이트 교통·이민 절차를 점검했다.

다낭(Đà Nẵng)과 세콩(Sekong) 당국은 5월 6일 세콩에서 회동해 남장-닥따옥 국제국경게이트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의는 2026~27년 국도 14D 확장·개량 기간에도 무역과 출입국이 막히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

티에우 비엣 중(Thiều Việt Dũng)과 캄후우 온마니(Khamhou Onmani)가 공동 주재하며 우회도로·통관·차량관리를 점검했다.

양측은 다낭(Đà Nẵng) 국도 14D 공사 중에도 국경교역과 여객 이동이 안전하게 유지돼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또 세콩은 닥따옥(Daktaok)과 중심지를 잇는 국도 16B를 확장·현대화해 지역 연계를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