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이 6~8월 아시아 최고 여행지 9곳 중 2위에 올라, 2026년 4월 30일~5월 1일 연휴 방문객 146만 명을 넘기며 국제적 위상을 높였다.

론리플래닛(Lonely Planet)은 5월 1일 다낭(Đà Nẵng)을 6~8월 아시아 여행지 9곳 중 2위로 꼽았다.

다낭(Đà Nẵng)은 미케 해변(Mỹ Khê)과 논느억 해변(Non Nước), 용다리(Dragon Bridge)로 대표되는 야외 관광지로 소개됐다.

참 조각 박물관(Museum of Chăm Sculpture)과 참족(Chăm) 유산도 함께 언급되며 도시의 문화적 매력이 부각됐다.

2026년 훙왕 기념일·4월 30일·5월 1일 연휴에 다낭(Đà Nẵng)은 방문객 146만 명 이상을 맞아 전년 대비 35% 넘게 늘었다.

응우옌 티 호아이 안(Nguyễn Thi Hoài An) 국장은 2026년 국내외 관광객 2천만 명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