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응우옌(Thái Nguyên)성이 2030년까지 관광객 1,200만 명과 연간 25조동 수입을 목표로 닉옥호(누이꼭)·바베호수 중심의 관광산업 육성에 나선다.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성은 2026~2030년 관광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아 구조 전환과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이후 행정 통합으로 박깐(Bắc Kạn)과 연결된 이 지역은 하노이(Hà Nội)·뚜옌꽝(Tuyên Quang) 등과 관광 연계를 넓힌다.

2026년 1분기에는 90만 명 이상이 찾았고, Tân Cương 차언덕과 ATK 디호아(ATK Định Hóa), 누이꼭호수(Núi Cốc Lake)가 인기를 끌었다.

성은 누이꼭호수(Núi Cốc Lake)와 바베호수(Ba Bể Lake)를 고급 생태휴양·오락 거점으로 키우며 체류형 관광을 확대한다.

2030년까지 관광객 1,200만 명, 외국인 100만 명, 수입 25조동(VNĐ25 trillion)과 일자리 1만 개 창출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