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대표단은 미국 휴스턴에서 2030년까지 LNG발전 22.5GW·연 1,800만t 수입 계획을 바탕으로 미국 에너지 투자 확대와 통상·금융 협력을 논의했다.

베트남 대표단은 2025년 휴스턴(Houston)에서 열린 오프쇼어 테크놀로지 컨퍼런스(Offshore Technology Conference) 계기 미국 고위 당국자들과 회동했다.

미국 측은 브래들리 A.

매키니(Bradley A.

McKinney)와 카일 하우스트바이트(Kyle Haustveit)가 이끌며 LNG·가스발전 투자 확대 의지를 밝혔다.

베트남은 2025년 경제성장률 8% 초과와 전력수요 급증을 근거로, 2030년 LNG발전 22.5GW와 연 1,800만t 수입 필요성을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