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0일 하노이와 호찌민, 하이퐁, 껀터 등 베트남 주요 도시에서 통일 51주년을 기념하는 전시·공연·축제가 성대하게 열렸다.
하노이에서는 4월 30일 국가 통일 기념일을 맞아 호찌민 주석 묘소에 2만80명이 참배했고, 외국인 4,280명도 방문했다.
탕롱 황성 유적지에서는 ‘새로운 날의 메아리’ 사진전이 열려 1975년 춘계 대승리부터 국가 건설 초기까지의 70여 점 사진을 선보였다.
호찌민시에서는 해방 51주년을 기념해 ‘통일된 조국’ 축제가 열렸고, 4·30 크로스컨트리 대회와 예술공연, 불꽃놀이가 시민과 관광객을 모았다.
하이퐁 시립극장 광장에서는 4월 30일 저녁 ‘기쁨으로 충만한 조국’ 공연이 열려 남부 해방과 국가 통일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겼다.
껀터에서는 제13회 남부 민속 과자 축제가 300개 이상 부스로 열려, 베트남 전통 음식 문화의 매력을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렸다.
탕롱 황성 유적지에서는 ‘새로운 날의 메아리’ 사진전이 열려 1975년 춘계 대승리부터 국가 건설 초기까지의 70여 점 사진을 선보였다.
호찌민시에서는 해방 51주년을 기념해 ‘통일된 조국’ 축제가 열렸고, 4·30 크로스컨트리 대회와 예술공연, 불꽃놀이가 시민과 관광객을 모았다.
하이퐁 시립극장 광장에서는 4월 30일 저녁 ‘기쁨으로 충만한 조국’ 공연이 열려 남부 해방과 국가 통일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되새겼다.
껀터에서는 제13회 남부 민속 과자 축제가 300개 이상 부스로 열려, 베트남 전통 음식 문화의 매력을 국내외 방문객에게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