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주석은 하노이 10개동 유권자 간담회에서 개정 수도법 이행과 식품안전·보건 개혁을 강조했다.

또 럼 주석은 하노이 중심 10개동 간담회에서 유권자 의견을 듣고 제16기 국회 첫 회기 결과를 보고했다.

유권자들은 개정 수도법을 지지하며 하노이가 현대적·질서 있는 도시로 도약할 전략적 계기라고 평가했다.

간담회에서는 식품안전이 최대 쟁점으로 떠올라, 금지물질·가짜식품 대응과 형사처벌 강화 요구가 제기됐다.

또 럼 주석은 하노이에 교통·홍수·주거개선과 1차 보건 강화가 필요하다며 제도 실효성을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하노이가 토지 확장보다 혁신·디지털 전환·녹색경제로 성장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