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에서 5월 6~10일 탕타인히엔(Trang Thanh Hiền)·리트란(Trần Phương Ly)의 작품 50점이 전시된다.

하노이(Hà Nội) 베트남미술관은 5월 6일부터 10일까지 ‘꾸옥 송 뜨어이 뎁(Cuộc Sống Tươi Đẹp)’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는 탕타인히엔(Trang Thanh Hiền)과 리트란(Trần Phương Ly)의 작품 50점이 나와 삶의 아름다움을 묻는다.

비평가 꽉티응옥안(Quách Thị Ngọc An)은 두 작가가 전통과 감성, 정적과 움직임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풀어낸다고 평가했다.

히엔(Trang Thanh Hiền)은 도지(giấy dó)와 수묵, 목판기법으로 불교미술·연꽃·불상 이미지를 통해 깨달음의 여정을 그린다.

하노이 출신의 리트란(Trần Phương Ly)은 러시아 모스크바와 미국 메릴랜드 경험을 바탕으로 30점의 유기적 입체추상으로 국제적 언어를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