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모바일 광대역 가입자 1억1050만 명과 디지털 산업 매출 622.4조 동이 동시에 늘며 하노이(Hà Nội)에서 5G 확산과 반도체 생태계 강화가 추진됐다.

베트남 과학기술부는 하노이(Hà Nội)에서 3G·4G·5G 포함 모바일 광대역 가입자 1억1050만 명을 집계했다.

이 중 91.3%가 스마트폰을 쓰고, 가구의 광섬유 인터넷 보급률은 85.8%, IPv6 도입률은 65%에 달했다.

국가 도메인 .vn은 69만436건으로 전년보다 5.3% 늘었고, 정부는 2030년까지 5G망 구축 계획을 확정했다.

디지털 기술 산업 매출은 지난달 622.4조 동으로 38% 증가했으며, 수출은 2,030만 달러, 순이익은 44.5조 동이었다.

또한 약 8만52개 기업이 활동 중이며, 과학기술부는 케이팩설드(KFabless)와 MOU를 맺어 반도체 생태계도 키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