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철도공사가 AI 할인 예매를 도입해 4월 22~29일 시범 기간 9,370장, 매출 약 20억 동을 기록했고 4월 30일~5월 1일 연휴엔 182편과 47편 증편을 운행한다.

베트남 철도공사는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AI 기반 할인 예매를 시범 운영하며 승객 반응을 시험했다.

이 기간 공식 예매 채널에서 9,370장 이상이 팔렸고, 매출은 약 20억 동을 기록했다.

AI는 각 열차의 실제 운행 상황과 잔여 좌석을 분석해 구매 시점에 맞는 할인율을 자동 제안한다.

장거리 노선의 일부 좌석과 침대칸이 남으면, 남은 단거리 구간에 최대 35%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또한 4월 30일~5월 1일 연휴에는 통일 열차 182편과 증편 47편을 투입해 약 2만 2천 석을 추가 공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