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4월 30일 베트남 통일 51주년을 맞아 베트남 공산당에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라오스 인민혁명당(LPRP) 중앙위원회는 4월 30일 베트남 공산당(CPV) 중앙위원회에 해방 51주년 축하를 전했다.
1975년 4월 30일의 대춘승리(Great Spring Victory)는 베트남 남부를 완전 해방하고 통일을 이룬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됐다.
이번 메시지는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의 연대가 라오스 혁명 승리와 12월 2일 라오인민민주공화국 수립에 유리한 조건을 만들었다고 짚었다.
LPRP는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이후 베트남의 위상과 역할이 크게 높아졌다고 평가하며 성과를 치하했다.
또 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이끄는 CPV 아래 제14차 당대회 결의와 2대 100년 목표 달성을 기대했다.
1975년 4월 30일의 대춘승리(Great Spring Victory)는 베트남 남부를 완전 해방하고 통일을 이룬 역사적 사건으로 평가됐다.
이번 메시지는 베트남·라오스·캄보디아의 연대가 라오스 혁명 승리와 12월 2일 라오인민민주공화국 수립에 유리한 조건을 만들었다고 짚었다.
LPRP는 40년 도이머이(Đổi Mới) 이후 베트남의 위상과 역할이 크게 높아졌다고 평가하며 성과를 치하했다.
또 쩐 럼(Tô Lâm)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이끄는 CPV 아래 제14차 당대회 결의와 2대 100년 목표 달성을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