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5월 5일부터 7일까지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해 인도를 국빈 방문한다.

또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5월 5~7일 인도를 국빈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나렌드라 모디(Narendra Modi) 인도 총리의 초청으로 이뤄지며, 베트남 외교부가 공식 발표했다.

또럼은 고위 대표단과 함께 출국해 양국 간 정치·외교 협력 강화를 논의할 전망이다.

방문지는 인도로, 일정은 3일간이며 하노이(Hà Nội)에서 출발하는 국빈방문 형식이다.

베트남과 인도는 이번 방안을 통해 고위급 교류와 전략적 협력 확대의 계기를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