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역에서 출발한 ‘재회 열차’가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일주일간 운행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1975년 4월 30일 통일의 의미를 전한다.

하노이역에서 출발한 ‘재회 열차’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특별 운행된다.

4월 27일부터 5월 3일까지 이어지는 이 열차는 일주일 동안 운영된다.

열차 내부는 1975년 4월 30일 이후의 국가 통일과 재회의 정신을 담았다.

사진과 슬로건, 상징물로 꾸민 공간에서 승객들은 역사적 기억을 되새긴다.

이번 행사는 평화와 민족적 자부심, 재회의 가치를 체험하게 하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