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와 도쿄는 4월 28일 AI·고속철·스마트시티 협력을 확대하며, ADB와 메트로 3호선·인프라 재원도 논의했다.

쩐시 비서 방문단을 이끈 브이다이탕(Vũ Đại Thắng) 하노이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4월 28일 도쿄에서 고이케 유리코(Koike Yuriko) 도쿄도지사를 만났다.

양측은 G-NETS 2026과 SusHi Tech Tokyo 2026을 계기로 AI, 디지털 전환, 지속가능 기술 협력을 넓히고 하노이(Hà Nội)와 도쿄의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탕 위원장은 하노이(Hà Nội)가 ‘AI First’ 전략과 iHanoi 플랫폼으로 행정 효율과 시민 서비스를 높이고 있다며, AI가 감원이 아닌 일자리 고도화를 돕는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ADB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과 만나 메트로 3호선(Metro Line No.

3) 지원에 감사를 전하고, 도시철도·과학기술·교통 인프라 추가 협력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