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11월 24일을 문화의 날로 지정해 하노이(Hà Nội)에서도 문화가 경제·정치와 동등한 국가 발전 축으로 강조됐다.
부이 호아이 손(Bùi Hoài Sơn) 국회의원은 11월 24일 문화의 날 지정이 베트남의 문화 위상을 높이는 계기라고 밝혔다.
그는 하노이(Hà Nội)를 비롯해 휴에(Huế),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등에서 지역별 문화행사를 열어 국민 참여를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박물관·도서관·유적지 개방과 입장료 감면을 통해 어린이·노동자·지방 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도 제시됐다.
또 문화유산을 관광에 그치지 않고 디자인·영화·게임 등 현대 산업과 연결해 새 가치와 일자리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다만 11월 24일이 단순한 공휴일로 끝나지 않도록, 일상 속 참여형 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이 함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그는 하노이(Hà Nội)를 비롯해 휴에(Huế), 호찌민시(Hồ Chí Minh City) 등에서 지역별 문화행사를 열어 국민 참여를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박물관·도서관·유적지 개방과 입장료 감면을 통해 어린이·노동자·지방 주민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방안도 제시됐다.
또 문화유산을 관광에 그치지 않고 디자인·영화·게임 등 현대 산업과 연결해 새 가치와 일자리를 만들자고 강조했다.
다만 11월 24일이 단순한 공휴일로 끝나지 않도록, 일상 속 참여형 프로그램과 제도적 지원이 함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