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럼(Trầm Cẩm Tú) 정치국원이 30일 응에안(Nghệ An) 김련(Kim Liên) 유적지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 서거 51주년과 탄생 136주년을 앞두고 헌화했다.

또럼(Trầm Cẩm Tú) 정치국원은 30일 응에안(Nghệ An) 김련(Kim Liên) 특별국가유적지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주석에게 조화와 향을 바쳤다.

이번 행사는 남부해방·국가통일 51주년과 호치민 주석 탄생 136주년을 기념해 열렸으며, 당 중앙지도부가 함께했다.

응우옌티투하(Nguyễn Thị Thu Hà)와 부이꽝후이(Bùi Quang Huy) 등 당 중앙위원들이 동행했고, 응에안·하띤(Hà Tĩnh) 지방지도자도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호치민 주석의 공헌을 기리고, 그의 사상·도덕·풍모가 베트남 혁명 노선의 길잡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단결과 임무 완수를 다짐하며, 대대로 이어진 국가공헌자와 순국열사에 대한 감사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