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세 쩐찌엔탕(Chu Tiến Thăng)이 미국 초상화협회 시상식에서 베트남인 최초로 탑20과 드로잉 부문 상을 받았다.
27세 화가 쩐찌엔탕(Chu Tiến Thăng)은 베트남 미술대학 강의와 작업을 병행하며 성장해 미국에서 수상했다.
그의 작품 '보아 트란의 초상(Portrait of Bảo Trân)'은 제자 칩(Chíp)의 강한 성격과 재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쩐티엔탕은 오랜 관찰과 지도 끝에 인물의 심리·감정을 포착해 사실성과 내면성을 함께 담아냈다고 밝혔다.
그는 사진과 소셜미디어 시대엔 단순 재현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초상화의 개성과 서사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은 그의 사실주의 초상화 방향을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는 감정과 경험을 더 깊게 담을 계획이다.
그의 작품 '보아 트란의 초상(Portrait of Bảo Trân)'은 제자 칩(Chíp)의 강한 성격과 재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다.
쩐티엔탕은 오랜 관찰과 지도 끝에 인물의 심리·감정을 포착해 사실성과 내면성을 함께 담아냈다고 밝혔다.
그는 사진과 소셜미디어 시대엔 단순 재현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초상화의 개성과 서사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수상은 그의 사실주의 초상화 방향을 인정받은 결과로, 앞으로는 감정과 경험을 더 깊게 담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