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락(Đắk Lắk)에서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2건이 확인됐고, 퀀푸(Quảng Phú) 거주 2세 아동 1명이 4월 26일 숨졌다.
닥락(Đắk Lắk) 보건당국은 4월 말 수막구균성 뇌수막염 2건을 확인했고, 이 중 2세 아동 1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숨진 아동은 퀀푸(Quảng Phú) 코뮌 거주 N.D.T.Ê로, 4월 23일 콧물 뒤 25일 고열·구토 증세가 나타났다.
가족은 아동을 티엔하잉(Thiện Hạnh) 종합병원에 데려갔고, 이후 뚜옌응우옌(Tây Nguyên) 지역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나 4월 26일 사망했다.
이어 4월 27일 삼촌 응우옌(N.Đ.Q)도 기침과 피로 증상으로 같은 병원에 격리 입원했으며, 검사는 두 번째 양성 사례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쿠므가르(Cư M'gar)·부온마투옷(Buôn Ma Thuột) 등과 접촉자 추적, 소독, 예방항생제 투여를 진행하며 확산 차단에 나섰다.
숨진 아동은 퀀푸(Quảng Phú) 코뮌 거주 N.D.T.Ê로, 4월 23일 콧물 뒤 25일 고열·구토 증세가 나타났다.
가족은 아동을 티엔하잉(Thiện Hạnh) 종합병원에 데려갔고, 이후 뚜옌응우옌(Tây Nguyên) 지역종합병원으로 이송됐으나 4월 26일 사망했다.
이어 4월 27일 삼촌 응우옌(N.Đ.Q)도 기침과 피로 증상으로 같은 병원에 격리 입원했으며, 검사는 두 번째 양성 사례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쿠므가르(Cư M'gar)·부온마투옷(Buôn Ma Thuột) 등과 접촉자 추적, 소독, 예방항생제 투여를 진행하며 확산 차단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