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출신 서예가 다오 티 깜 스엉(Đào Thị Cẩm Sương)의 9.6m×6m 베트남 지도 작품이 껀터(Cần Thơ)에서 국내 최대 기록으로 인정받았다.
베트남기록기구 비엣킹스(VietKings)는 하노이(Hà Nội)에서 다오 티 깜 스엉(Đào Thị Cẩm Sương)의 두 작품에 국가 기록 인증서를 수여했다.
기록작인 혼 단 떡–논 라 꺼 후응(Hồn Dân Tộc – Nón Lá Quê Hương)은 9.6m×6m 크기로, 베트남 34개 성·시를 손글씨로 담았다.
작품은 복합 소재 바탕과 LED 조명을 더해 꾸며졌고, 지도 주변에는 국토의 풍경과 문화유산을 전하는 시구가 함께 배치됐다.
또 다른 설치물은 높이 6.5m, 지름 4m의 거대 원뿔모자로, 껀터(Cần Thơ) 103개 행정단위를 상징하는 103개의 전통모자로 제작됐다.
두 작품은 껀터(Cần Thơ) 닌끼에우 부두공원에서 전시 중이며, 스엉은 전통문화와 베트남 문자·서예의 가치를 알리려 했다고 밝혔다.
기록작인 혼 단 떡–논 라 꺼 후응(Hồn Dân Tộc – Nón Lá Quê Hương)은 9.6m×6m 크기로, 베트남 34개 성·시를 손글씨로 담았다.
작품은 복합 소재 바탕과 LED 조명을 더해 꾸며졌고, 지도 주변에는 국토의 풍경과 문화유산을 전하는 시구가 함께 배치됐다.
또 다른 설치물은 높이 6.5m, 지름 4m의 거대 원뿔모자로, 껀터(Cần Thơ) 103개 행정단위를 상징하는 103개의 전통모자로 제작됐다.
두 작품은 껀터(Cần Thơ) 닌끼에우 부두공원에서 전시 중이며, 스엉은 전통문화와 베트남 문자·서예의 가치를 알리려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