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파리·체코 사파·쿠알라룸푸르에서 훙왕 기일 행사가 잇따라 열려 재외 베트남인의 전통 계승과 결속을 다졌다.
25일 저녁 프랑스 파리에서 주프랑스 베트남 대사관과 문화원, 교민단체가 훙왕 기일 2회 행사를 열었다.
국조 제단 앞 축문 낭독과 분향 의식이 진행됐고, 사자춤과 전통 예술 공연이 경건한 분위기를 더했다.
같은 날 체코 사파 무역센터에서는 10회째 기념행사가 열려 베트남 차세대의 민족 전통 이해를 도왔다.
행사에서는 핫쏘안, 째오, 꽌호 등 전통 예술이 소개돼 체코 교민과 내빈의 호응을 얻었다.
쿠알라룸푸르 행사에서는 MVFA가 훙왕 기일의 ‘음수사원’ 정신과 애국심, 공동체 결속의 의미를 강조했다.
국조 제단 앞 축문 낭독과 분향 의식이 진행됐고, 사자춤과 전통 예술 공연이 경건한 분위기를 더했다.
같은 날 체코 사파 무역센터에서는 10회째 기념행사가 열려 베트남 차세대의 민족 전통 이해를 도왔다.
행사에서는 핫쏘안, 째오, 꽌호 등 전통 예술이 소개돼 체코 교민과 내빈의 호응을 얻었다.
쿠알라룸푸르 행사에서는 MVFA가 훙왕 기일의 ‘음수사원’ 정신과 애국심, 공동체 결속의 의미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