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Paris) 쇼아지 공원에서 4월 25일 에이전트오렌지/다이옥신 희생자 추모비가 제막돼, 베트남과 국제사회의 정의 요구가 다시 부각됐다.
프랑스 파리(Paris) 쇼아지 공원에서 4월 25일 에이전트오렌지(Agent Orange)/다이옥신 희생자 추모비가 공식 제막됐다.
프랑스·베트남 단체와 파리 당국은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했고, 뜨리응 득 하이(Trịnh Đức Hải) 주프랑스 베트남 대사도 참석했다.
이 추모비는 프랑스와 유럽에서 처음 세워진 기념물로, 전쟁 피해자에 대한 기억과 정의 요구를 상징한다.
르아 당(Léa Đặng)은 베트남과 인근 지역에 약 8,000만 리터의 고엽제가 살포됐다고 밝히며 참상의 규모를 강조했다.
응우옌 홍 썬(Nguyễn Hồng Sơn) 베트남 에이전트오렌지 피해자협회(VAVA) 회장은 60년 넘는 피해를 기리며 한·프 연대를 강조했다.
프랑스·베트남 단체와 파리 당국은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했고, 뜨리응 득 하이(Trịnh Đức Hải) 주프랑스 베트남 대사도 참석했다.
이 추모비는 프랑스와 유럽에서 처음 세워진 기념물로, 전쟁 피해자에 대한 기억과 정의 요구를 상징한다.
르아 당(Léa Đặng)은 베트남과 인근 지역에 약 8,000만 리터의 고엽제가 살포됐다고 밝히며 참상의 규모를 강조했다.
응우옌 홍 썬(Nguyễn Hồng Sơn) 베트남 에이전트오렌지 피해자협회(VAVA) 회장은 60년 넘는 피해를 기리며 한·프 연대를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