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오디엔(Ô Diên)이 67개 유적과 연 2만5000명 방문객을 기반으로 관광상품·인프라를 강화해 관광도약을 노린다.

하노이(Hà Nội) 오디엔(Ô Diên)면은 4월 24일 기업 간담회에서 2026년 관광 연계·서비스 고도화 계획을 논의했다.

부이 티 투 항(Bùi Thị Thu Hằng) 부위원장은 67개 유적과 쩨오 따우(chèo tàu) 등 무형유산, OCOP 제품을 강점으로 제시했다.

그러나 연간 방문객은 약 2만5000명에 그쳐, 서비스 부족과 약한 지역 연계가 관광 성장의 핵심 걸림돌로 지적됐다.

응우옌 쩐 꽝(Nguyễn Trần Quang) 하노이 관광국은 20㎞ 거리의 입지를 살려 홍강(Red River)·서부 문화노선을 개발하자고 제안했다.

응우옌 띠엔 다뜨(Nguyễn Tiến Đạt) 등은 체험형 상품·안내 품질·주차·위생을 보완해 오디엔만의 브랜드를 만들자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