껀터(Cần Thơ)가 6월 18~21일 닌끼에우 부두에서 행사를 열고, 올 1~5월 관광객 620만명·수입 5조6000억동을 홍보한다.

껀터(Cần Thơ)는 6월 18~21일 닌끼에우 부두(Ninh Kiều Wharf)에서 문화·관광주간을 열어 여름 관광을 알린다.

이번 행사는 투자·무역·관광진흥센터(Centre) 주관으로, ‘떠이도(Tây Đô) - 여름빛 찬란히’가 주제다.

미푹 섬(Mỹ Phước Islet)과 떤록 섬(Tân Lộc Island)에서는 과수원 체험 투어를 선보이며, 용안·사포딜라 등 현지 과일을 소개한다.

축제장에는 전통 떡과 달콤한 죽, 수백 종의 OCOP(한 마을 한 품목) 특산품을 모은 음식·특산품 장터가 함께 열린다.

껀터(Cần Thơ)는 올해 1~5월 방문객 620만명, 관광수입 5조6000억동으로 메콩델타 관광 중심지 위상을 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