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4월 23일 베트남의 풍경·인물과 도시 발전을 담은 사진전 2건이 개막해 5월 12일까지 열린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4월 23일, 베트남의 인물·풍경을 담은 사진전이 개막했다.
이번 전시는 2020~2025년 전국 공모·전시에서 뽑은 153점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당 중앙선전교육민중동원위원회와 시당위원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5월 12일까지 이어진다.
주최 측은 베트남의 평화·우호·역동성을 알리고, 애국심과 단결을 북돋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같은 자리의 ‘호찌민시–승리의 영원한 노래(HCM City – The Eternal Song of Triumph)’전은 100점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는 2020~2025년 전국 공모·전시에서 뽑은 153점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당 중앙선전교육민중동원위원회와 시당위원회가 공동 주최했으며, 5월 12일까지 이어진다.
주최 측은 베트남의 평화·우호·역동성을 알리고, 애국심과 단결을 북돋우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같은 자리의 ‘호찌민시–승리의 영원한 노래(HCM City – The Eternal Song of Triumph)’전은 100점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