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가 하노이(Hà Nội)에서 11월 24일을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하고 유급 휴일로 승인했다.
베트남 국회는 24일 오전 하노이(Hà Nội)에서 489명 중 477명의 찬성으로 11월 24일을 문화의 날로 의결했다.
1946년 호치민(Hồ Chí Minh) 주재 첫 문화회의를 기념하며, 시행은 2026년 7월 1일부터다.
이번 결의로 공공 문화·체육시설은 문화의 날에 무료 또는 감면 운영이 가능해졌다.
국회는 문화예산을 국가예산의 최소 2%로 늘리고, 영화·전시·장애인 체육에는 부가세 5%를 적용하기로 했다.
또 2035년까지 문화유산 도시 시범사업과 해외 문화재 환수, 전통예술 지원도 병행한다.
1946년 호치민(Hồ Chí Minh) 주재 첫 문화회의를 기념하며, 시행은 2026년 7월 1일부터다.
이번 결의로 공공 문화·체육시설은 문화의 날에 무료 또는 감면 운영이 가능해졌다.
국회는 문화예산을 국가예산의 최소 2%로 늘리고, 영화·전시·장애인 체육에는 부가세 5%를 적용하기로 했다.
또 2035년까지 문화유산 도시 시범사업과 해외 문화재 환수, 전통예술 지원도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