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스와 퍼시픽랜드가 하노이(Hà Nội)에서 실버레이크 바이오 하이테크 파크를 스마트·지속가능 산업혁신 허브로 키우기로 했다.

시멘스(Siemens)와 퍼시픽랜드 주식회사(Pacific Land Joint Stock Company)는 하노이(Hà Nội)에서 전략적 협약을 맺었다.

이들은 실버레이크 바이오 하이테크 파크를 스마트하고 지속가능한 혁신 거점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시멘스는 IoT·AI·디지털트윈 등 5개 분야 기술을 제공해 연구·제조 시설의 인프라를 지원한다.

팜타이라이(Phạm Thái Lai)는 베트남과 ASEAN의 장기 잠재력을 강조하며 이번 협력의 의미를 설명했다.

오레 볼링투프트(Ole Bollingtoft)는 에너지·디지털빌딩·회복력 있는 인프라로 지식기반 경제 전환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