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과 라오스는 5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라오스 국방부 5개 단체와 39명에게 독립훈장·우호훈장을 수여하며 협력 강화를 재확인했다.
응우옌 떤 끄엉(Nguyễn Tân Cương) 베트남군 총참모장 겸 국방차관은 5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훈장 수여식을 주재했다.
그는 베트남과 라오스의 순수하고 모범적인 연대가 양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군이 함께 쌓아온 희생 위에 형성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상은 라오스 국방부의 5개 단체와 39명 개인에게 수여돼 대단결·특별연대·전면협력 강화를 기렸다.
라오 주앙 람 통시(사이차이 콤마싯, Saichay Kommasith)는 베트남과 라오스가 공동의 투쟁사를 공유한 형제국이라고 말했다.
그는 호찌민 주석(Chủ tịch Hồ Chí Minh), 까이손 폼비한(Kaysone Phomvihane), 수판누봉(Souphanouvong)이 세운 관계가 계속 번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베트남과 라오스의 순수하고 모범적인 연대가 양국의 소중한 자산이라며, 군이 함께 쌓아온 희생 위에 형성됐다고 강조했다.
이번 포상은 라오스 국방부의 5개 단체와 39명 개인에게 수여돼 대단결·특별연대·전면협력 강화를 기렸다.
라오 주앙 람 통시(사이차이 콤마싯, Saichay Kommasith)는 베트남과 라오스가 공동의 투쟁사를 공유한 형제국이라고 말했다.
그는 호찌민 주석(Chủ tịch Hồ Chí Minh), 까이손 폼비한(Kaysone Phomvihane), 수판누봉(Souphanouvong)이 세운 관계가 계속 번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