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푸르삿(Pursat)에서 베트남-캄보디아 우호기념물 1곳이 준공돼, 24개 사업 중 19번째 성과로 양국 우호를 상징했다.
캄보디아 푸르삿(Pursat)주에서 수요일 베트남-캄보디아 우호기념물이 준공돼 양국 연대 상징을 새로 세웠다.
베트남 국방차관 응우옌 반 구(Nguyễn Văn Gấu)는 양국이 오랜 우정과 협력을 이어온 이웃국가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기념물이 베트남 자원봉사군과 캄보디아 민중의 희생을 기리는 역사·문화적 표지라고 설명했다.
사무 삼 안(Samdech Men Sam An)은 베트남의 지원으로 폴 포트 학정을 무너뜨렸다고 감사하며 역사 교육을 촉구했다.
이번 준공은 24개 사업 중 19번째이며, 2025년 2~11월 1만5000㎡ 부지에 조성됐다.
베트남 국방차관 응우옌 반 구(Nguyễn Văn Gấu)는 양국이 오랜 우정과 협력을 이어온 이웃국가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 기념물이 베트남 자원봉사군과 캄보디아 민중의 희생을 기리는 역사·문화적 표지라고 설명했다.
사무 삼 안(Samdech Men Sam An)은 베트남의 지원으로 폴 포트 학정을 무너뜨렸다고 감사하며 역사 교육을 촉구했다.
이번 준공은 24개 사업 중 19번째이며, 2025년 2~11월 1만5000㎡ 부지에 조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