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중국문화센터에서 아세안 문화·예술 창작 시즌 전시가 개막해 40점 작품과 무형문화유산을 선보였다.

하노이(Hà Nội) 중국문화센터에서 아세안 문화·예술 창작 시즌 국제전시가 개막해 관람객을 맞았다.

이번 행사는 중국문예계연합회 국제연락처와 중국문화센터 등 40점 전시를 주관했다.

장더산(张德山) 센터장은 한중 교류가 아닌 베트남·중국 전략협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고 밝혔다.

전시에는 수묵화와 수채화, 젠자오(建瓷)와 서우산석(壽山石) 조각 시연, 멍광루(孟廣祿) 공연이 함께했다.

주최 측은 76년 수교를 계기로 아세안과의 문화교류를 넓혀 상호이해와 인적연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