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꽝닌(Quảng Ninh) 호안보(Hoành Bồ)에서 7조3천억동을 투입한 200MW급 1풍력발전소가 착공돼 2028년 가동을 목표로 한다.
꽝닌(Quảng Ninh)성 호안보(Hoành Bồ)에서 1풍력발전소 착공식이 열렸고, 200MW 규모 사업이 본격화됐다.
사업비는 7조3천억동(약 2억8천만달러)이며, 32기의 터빈과 계통 연계 설비를 갖춰 2028년 가동된다.
레 반 아잉(Lê Văn Ánh) 부성 인민위원장은 23일 이 사업이 일자리와 세수 확대, 지역 혁신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쯔엉 꽝 투옌(Trần Quang Tuyến)은 이 발전소가 북부 전력망에 안정적 전기를 공급하고 탄소배출도 줄인다고 설명했다.
꽝닌(Quảng Ninh)은 해안선 250km와 풍부한 바람으로 1만3천MW 해상풍력 잠재력을 가진 핵심 지역으로 꼽힌다.
사업비는 7조3천억동(약 2억8천만달러)이며, 32기의 터빈과 계통 연계 설비를 갖춰 2028년 가동된다.
레 반 아잉(Lê Văn Ánh) 부성 인민위원장은 23일 이 사업이 일자리와 세수 확대, 지역 혁신에 기여한다고 밝혔다.
쯔엉 꽝 투옌(Trần Quang Tuyến)은 이 발전소가 북부 전력망에 안정적 전기를 공급하고 탄소배출도 줄인다고 설명했다.
꽝닌(Quảng Ninh)은 해안선 250km와 풍부한 바람으로 1만3천MW 해상풍력 잠재력을 가진 핵심 지역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