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와 베트남 당 중앙위원회 기록보관 부서는 4월 22일 온라인 회의로 2021년 협약 이후 협력 성과를 점검했다.

상트페테르부르크(Санкт-Петербург) 기록위원회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회 사무국 기록부는 4월 22일 온라인 중간점검을 열었다.

2021년 협약 이후 양측은 5년간 전시·회의·방문 교류로 문서유산 보존 협력을 넓혔다.

하노이(Hà Nội)와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레닌그라드 포위전, 디엔비엔푸 전승(Điện Biên Phủ) 등 전시가 이어졌다.

호앙 아잉 뚜언(Hoàng Anh Tuấn)은 레닌 156주년과 5월 9일 전승절을 언급하며 러시아 측 지원에 감사했다.

양측은 2026년 10월 14~16일 상트페테르부르크 포럼과 당사(党史) 전시 추진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