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2일 하노이 정부청사 회의에서 레 밍 흥 총리는 상공부에 두 자릿수 지속 성장과 전력·석유 공급 안정, E10 확대를 주문했다.

4월 22일 하노이 정부청사에서 레 밍 흥 총리는 상공부와 회의하며 생산·경영 활성화의 선도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두 자릿수 지속 가능한 성장 목표를 위해 상공부가 14차 당대회 결의안을 신속히 구체화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또한 제16대 국회 제2차 회기에 맞춰 석유가스법, 전력법 등 5개 법안 정비를 서둘러야 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어떤 상황에서도 전력·석유 공급 차질이 없어야 하며 국가 석유 비축 기지 건설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했다.

아울러 공정한 에너지 전환을 위해 E10 친환경 휘발유 사용 확대와 제도 개선을 함께 속도 내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