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그룹은 하노이(Hà Nội)에서 2026년 매출 485조 동·순이익 35조 동 목표를 세우며 2025년 역대 최고 실적을 바탕으로 재투자 방침을 밝혔다.

비엣그룹(Vingroup)은 4월 22일 하노이(Hà Nội) 주총에서 2025년 매출 331조8천억 동, 순이익 11조1천억 동을 공개했다.

비엣그룹(Vingroup)은 배당 대신 이익 전액을 재투자해 2026년 매출 485조 동, 순이익 35조 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빈패스트(VinFast)는 2026년 전기차 30만 대와 전기오토바이 100만 대 인도를 목표로, 이 중 20만 대 이상은 내수 판매로 채운다.

팜녓브엉(Phạm Nhật Vượng) 국가주석은 빈패스트(VinFast)가 배터리 조달·협력·내재화를 병행해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비엣그룹(Vingroup)은 그린 SM(Green SM) IPO와 뚜옌꽝(Tuyên Quang) 복합리조트, 반도체·인프라 확장안도 주총에서 승인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