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하노이(Hà Nội)에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국가예산 2% 의무화와 민관합작 벤처형 기금 도입을 논의했다.

응우옌 국회는 16대 첫 회의가 열린 하노이(Hà Nội)에서 문화산업을 투자 대상로 보자고 2% 예산안을 논의했다.

2025년 회의에서 도(Đỗ Đức Hồng Hà) 의원은 민관합작 벤처형 문화·예술 기금이 위험 감수 창작투자를 가능케 한다고 밝혔다.

라이쩌우(Lai Châu) 대표 까 티 탐(Cà Thị Thắm)은 국제 수상 예술가도 학비 출처와 무관하게 특별채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호치민(Hồ Chí Minh)시 대표 쩐 티 디에우 투이(Trần Thị Diệu Thúy)는 자율운영 극장에 별도 예산을 줘야 인재 유출을 막는다고 지적했다.

람 티 푸옹 타인(Lâm Thị Phương Thanh) 장관은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연 2% 예산과 위험평가 기준을 함께 마련하겠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