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회가 4월 22일 전체회의에서 문화발전 결의안과 동나이(Đồng Nai) 중앙직할시 설립 등 핵심 안건을 논의했다.

베트남 제16대 국회는 4월 22일 전체회의에서 문화발전 관련 결의안 초안을 우선 심의했다.

이 안건은 제13기 당 정치국 제80호 결의안을 구체화해 정책·제도를 보완하려는 목적이다.

같은 회의에서 국회는 동나이(Đồng Nai) 중앙직할시 설립 문제도 함께 검토했다.

또 공공변호사 제도 시범 도입과 2024년 개정 토지법 이전 위반 행위 처리 특례도 논의했다.

아울러 장기 지연·미해결 프로젝트의 장애를 해소할 방안까지 포함해 다수 결의안을 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