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과 쿠바가 2025년 합작사 젠파르마(Genfarma)를 통해 바이오·의약 협력을 본격 확대하기로 했다.

하노이(Hà Nội) 기자회견에서 산티아고 두에냐스 카레라(Dr.

Santiago Dueñas Carrera) 부사장이 베트남·쿠바 바이오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쿠바 대사관은 로헬리오 폴란코 푸엔테스(Rogelio Polanco Fuentes) 대사 참석 속에 바이오쿠바파르마(BioCubaFarma)의 성과를 소개했다.

카레라는 1만9천명 넘는 인력과 70개국 이상 진출을 근거로, 연구·생산 통합모델이 협력 확대의 강점이라고 설명했다.

양국은 2025년 젠파르마(Genfarma)를 세워 쿠바 원천기술을 베트남에 이전하고 백신·의약품 자립을 높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