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세계 창의·혁신의 날 행사에서 베트남은 결의안 57과 함께 혁신을 국가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강조했다.

2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행사에서 르 쑤언 딘(Lê Xuân Định) 차관은 전 국민의 혁신 참여를 촉구했다.

유엔(UN) 주관 세계 창의·혁신의 날은 사회 전반의 인식을 행동으로 바꾸고 자원을 동원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폴린 타메시스(Pauline Tamesis) 유엔 상주조정관은 베트남이 혁신을 넘어 세계적 영감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행사는 과학·기술·혁신·디지털전환을 앞세운 결의안 57과 14차 당 대회 문건 이행 흐름 속에서 진행됐다.

행사 부대 포럼에서는 혁신센터의 역할과 운영모델을 논의하며, 아이디어를 가치로 바꾸는 제도 실행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