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은 4월 21일 오후 4시부터 하노이(Hà Nội)를 포함해 E5RON92가 21,934동, 디젤이 27,856동으로 크게 내려갔다.

베트남 산업무역부(MoIT)와 재정부는 4월 21일 16시부터 유류 소매가격을 새로 조정했다.

E5RON92는 리터당 21,934동(동/리터)으로 658동 내렸고, RON95-III는 23,042동으로 719동 하락했다.

디젤 0.05S는 27,856동으로 3,185동 급락했으며, 180CST 3.5S 마주는 킬로당 19,631동으로 701동 떨어졌다.

이번 조정에서 안정화기금은 바이오연료 200동, 휘발유 400동, 디젤·마주트 600동씩 적립됐다.

MoIT는 베트남 유가가 태국·캄보디아·라오스·중국보다 여전히 낮아 시장 부담이 크지 않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