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경찰은 캄보디아발 사기조직 연루자 346명을 기소하고, 5,000명 피해·1,300억 동 규모의 범죄를 수사 중이다.
베트남 공안부 형사경찰국은 3월 26일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연루자 346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하노이(Hà Nội)·응에안(Nghệ An)·다낭(Đà Nẵng) 등지 출신으로, 130억 동을 챙겼다.
조직은 중국인 총책 ‘구(Gấu)’가 지휘했고, 캄보디아 반테아이메안체이주 건물 D3에서 범행을 벌였다.
사기단은 SNS와 가짜 웹사이트로 투자·연애·경품 사기를 쳐 베트남 등 5,000명 가까운 피해자를 만들었다.
경찰은 3월 17일 목바이·호아르 국경에서 송환자 801명을 조사해, 범행 가담자 346명을 특정했다.
이들은 하노이(Hà Nội)·응에안(Nghệ An)·다낭(Đà Nẵng) 등지 출신으로, 130억 동을 챙겼다.
조직은 중국인 총책 ‘구(Gấu)’가 지휘했고, 캄보디아 반테아이메안체이주 건물 D3에서 범행을 벌였다.
사기단은 SNS와 가짜 웹사이트로 투자·연애·경품 사기를 쳐 베트남 등 5,000명 가까운 피해자를 만들었다.
경찰은 3월 17일 목바이·호아르 국경에서 송환자 801명을 조사해, 범행 가담자 346명을 특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