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옌꽝(Tuyên Quang) 경찰이 민떤사에서 시작해 17개 접경 코뮌의 외국인 체류·통행을 집중 단속하며, 동반석고원 1개 유네스코 지질공원 구역까지 점검에 나섰다.

뚜옌꽝(Tuyên Quang) 성 경찰은 17개 접경 코뮌에서 외국인 체류와 노동 실태를 점검하는 캠페인을 민떤사(Minh Tân)에서 시작했다.

이번 작전은 이민국 관리부서와 합동으로 진행됐고, 동반석고원(Dồng Văn Karst Plateau)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구역을 중점 관리한다.

첫날에는 경찰이 외국인들의 여권·비자·임시거주 신고를 확인했고, 접경 도로를 오가는 관광차량과 운전자도 엄격히 단속했다.

당국은 외국인 방문객과 기업에 현장에서 법적 절차를 안내하며, 접경지역 출입 허가 신청과 서류 제출 방법을 설명했다.

성 경찰은 기업과 기관에 외국인 임시거주 신고를 제때 하라고 촉구하며, 위반이나 방조 행위는 법에 따라 엄정 처벌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