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회의에서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16대 국회 소수민족 의원들의 정책 실행과 80년 넘는 통합 성과를 강조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월요일,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소수민족 의원들과 회동했다.

그는 15개 넘는 국회 임기와 80년 넘는 과정에서 이들의 입법·감독 역할이 커졌다고 평가했다.

또 럼(Tô Lâm)은 민족정책이 산간·소수민족 지역의 인프라와 생활 개선에 성과를 냈다고 설명했다.

다만 소수민족·산간 지역의 격차가 여전히 커서, 더 전략적이고 실질적인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국회 소수민족위원회와 의원들에게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입법·감독을 강화하고, 실질적 결과를 내라고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