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서쪽 관문 옌바이(Yên Bài)는 68㎢ 규모와 연 400만명 방문객을 바탕으로 생태·휴양관광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4월 16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회의에서 관광 전문가 약 100명은 옌바이(Yên Bài)의 발전 전략을 논의했다.

옌바이(Yên Bài)는 68㎢ 이상 면적과 탕롱대로·국도 21A로 하노이(Hà Nội)와 연결되는 서부 관문이다.

숲·호수·농경지가 어우러진 옌바이(Yên Bài)는 연 400만명 방문객을 맞지만, 체류시간이 짧고 수익성도 낮다는 지적이 나왔다.

응우옌 반 뚱(Nguyễn Văn Tùng)은 관광상품 부족과 인프라 한계를 인정했고, 응우옌 투 하인(Nguyễn Thu Hạnh)은 치유관광 필요성을 제안했다.

즈엉 반 싸우(Dương Văn Sáu)와 응우옌 띠엔 닷(Nguyễn Tiến Đạt)은 무엉(Mường) 문화, MICE, 연계 강화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