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국회 문화·사회위원회가 11월 24일을 ‘베트남 문화의 날’로 정하고 유급휴가를 주는 정부안을 지지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24일 응우옌 닥 빈(Nguyễn Đắc Vinh) 위원장이 국회 문화·사회위원회 보고를 통해 정부안을 공개했다.
위원회는 11월 24일을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해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주자는 제안에 원칙적으로 찬성했다.
또 2026년 1월 7일 공포된 결의안 80-NQ/TW를 신속히 제도화하기 위해 13개 조항, 10개 정책군의 타당성을 검토했다.
문화 투자 유치와 세제 혜택 확대에는 동의했지만, 유산도시 모델·토지 감면·보조금 기준은 법적 근거를 더 명확히 하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 국가문화예산 2%, 문화예술기금 시범, 디지털 문화데이터 구축 등으로 문화산업 전반을 키우자는 방안도 포함됐다.
위원회는 11월 24일을 ‘베트남 문화의 날’로 지정해 근로자에게 유급휴가를 주자는 제안에 원칙적으로 찬성했다.
또 2026년 1월 7일 공포된 결의안 80-NQ/TW를 신속히 제도화하기 위해 13개 조항, 10개 정책군의 타당성을 검토했다.
문화 투자 유치와 세제 혜택 확대에는 동의했지만, 유산도시 모델·토지 감면·보조금 기준은 법적 근거를 더 명확히 하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 국가문화예산 2%, 문화예술기금 시범, 디지털 문화데이터 구축 등으로 문화산업 전반을 키우자는 방안도 포함됐다.